아멜리 스트링 콰르텟String Quartet
아멜리 스트링 콰르텟은 제1바이올린 윤해원, 제2바이올린 김래은, 비올라 조윤서, 첼로 최아현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2년에 창단된 이후, 제주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최고점 수상을 시작으로 제주 국제 실내악 페스티벌 연주, 2023 크누아 실내악의밤, 2023 GMC Summer Music Festival, 2023 Tianjin Juilliard Orchestra Symposium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2024년에는 어텀 실내악 페스티벌 오디션에 우승해 첫 단독 리사이틀을 가졌다. 현재 멤버 전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중이다.
